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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9개이고 즉시 사용가능한 병상은 5개다.
서울시는 전날부터 139병상 규모의 서울적십자병원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 80병상 규모의 북부병원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날 220명 규모의 민간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개소한데 이어 추가로 다음주까지 민간연수원 2곳(400여명 규모)재 을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 통제관은 “코로나19로 병상 부족 문제를 겪지 않도록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을 통해 환자 중증도 분류 및 병상 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