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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버터갈릭파스타’는 마늘을 풍성하게 넣고 조리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싸한 풍미와 버터의 고소한 조화가 일품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갈릭스틱을 올려 한 접시 안에서 다채로운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해당 메뉴는 지난해 브랜드 론칭 5주년을 기념해 한 달간 시즌 한정으로 판매했던 메뉴로,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상시 메뉴로서 선보이게 됐다.
라이스류 메뉴로는 △감칠맛 가득한 우삼겹과 양파, 피망, 새송이버섯을 매콤한 소스와 함께 볶아 고소한 육즙과 매콤달콤한 풍미를 자랑하는 ‘우삼겹필라프’ △고슬고슬한 갈릭라이스에 통통한 새우와 각종 채소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쉬림프필라프’ △탱글한 새우에 부드러운 로제크림소스와 모짜렐라치즈가 어우러져 크리미한 식감을 완성한 ‘로제크림 쉬림프도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메뉴 4종은 전국 롤링파스타 매장은 물론, 배달 및 포장 서비스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재출시 요청을 받았던 인기 메뉴를 상시 메뉴로 다시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에게는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