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낫 노멀(Not Normal)’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일즈 프로모션은 고객들의 차량구매 부담을 절반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해 미니 차량을 구입시 먼저 차량가격의 50%만 내고 2년간 운행할 수 있다. 2년 후 계약 만기가 도래하면 ▲나머지 50%의 금액을 내고 차량 인수 ▲해당 금액에 대해 만기 시점의 고객 자금 상황에 맞는 조건을 적용해 재리스 프로그램을 이용 ▲차량을 반납하고 계약을 종료하는 등 3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차량을 운행하는 2년 동안에는 월 납입금을 한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 리스료에 불포함 기준) 고객의 금융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현금을 유동성으로 활용해 재테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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