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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미니(MINI) 차값 절반만 내고 2년간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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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2.11.05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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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BMW코리아는 이달 31일까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의 전 모델을 대상으로 ‘더치페이 50: 5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미니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낫 노멀(Not Normal)’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일즈 프로모션은 고객들의 차량구매 부담을 절반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해 미니 차량을 구입시 먼저 차량가격의 50%만 내고 2년간 운행할 수 있다. 2년 후 계약 만기가 도래하면 ▲나머지 50%의 금액을 내고 차량 인수 ▲해당 금액에 대해 만기 시점의 고객 자금 상황에 맞는 조건을 적용해 재리스 프로그램을 이용 ▲차량을 반납하고 계약을 종료하는 등 3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차량을 운행하는 2년 동안에는 월 납입금을 한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 리스료에 불포함 기준) 고객의 금융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현금을 유동성으로 활용해 재테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BMW 미니(MINI)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Not Normal’ 이미지.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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