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와콤 AS센터, 서울 이어 대전-광주-부산으로 확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재운 기자I 2019.05.27 10:45:14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태블릿 전문 업체 한국와콤은 고객 대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와콤 제품 AS 접수를 광역시 거점매장인 와콤스토어 대전점, 광주점, 부산광복점 3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서울 본사에 있는 와콤 고객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개별 택배 접수를 통한 AS 접수만 가능했는데, 확대에 따라 방문 접수나 택배 포장에 대한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또 AS 접수처에서 간단한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제품 박스를 분실한 경우나 대형 제품 처리에 따르는 위험 부담도 줄일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이사는 “와콤은 전화상담, 제품 문의, 제품 수리 등 고객 서비스에 대한 모든 사항들을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관할하며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와콤 제품의 고객들이 와콤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 모두에 로열티를 느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