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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서울 본사에 있는 와콤 고객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개별 택배 접수를 통한 AS 접수만 가능했는데, 확대에 따라 방문 접수나 택배 포장에 대한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또 AS 접수처에서 간단한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제품 박스를 분실한 경우나 대형 제품 처리에 따르는 위험 부담도 줄일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이사는 “와콤은 전화상담, 제품 문의, 제품 수리 등 고객 서비스에 대한 모든 사항들을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관할하며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와콤 제품의 고객들이 와콤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 모두에 로열티를 느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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