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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 행사에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들을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고유 자생 수종과 멸종위기에 놓인 야생식물 등 1000그루를 심고 생태계 교란 외래종인 왕도깨비가지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진에어는 “곧 다가올 식목일을 맞아 ‘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곶자왈 숲을 복원하는 뜻 깊은 일에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환경 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업계 최초로 제주도 엉알해안, 검은모래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해양 돌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탄소 고효율 항공기(B737-8) 도입, 친환경 녹색 인증 제품 구매, 유니폼 업사이클링, 환경의 날 및 에너지의 날 캠페인 참여, 모바일 체크인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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