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지마는 A급 리퍼브 제품을 파격 혜택으로 선보이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지난 설 연휴와 어린이날 연휴에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점과 파주점, 부산점에서 ‘메가 리퍼샵’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올들어 유동인구가 많은 오프라인 채널에서 리퍼브 매장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두드러진 판매 증가를 보인 리퍼브 제품은 코지마의 대표 프리미엄 안마의자인 ‘뉴에라’다. 올들어 5개월 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무려 100% 이상 증가했다. ‘뉴에라’는 상단 4D 엔진과 하단 플러스 엔진이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듀얼 엔진’, 최대 170도까지 기울어지는 ‘모션 프레임’ 등 브랜드 핵심 기술은 물론 허그벨트 온열 기능, 종아리 비빔 마사지 및 ‘2 스텝 종아리 롤러’ 등 섬세한 기능을 겸비했다.
베스트셀러 안마의자 ‘더블모션’과 업그레이드 버전 ‘더블모션 시그니처’ 리퍼브 제품도 호응을 얻었다. 두 모델 합산 매출액은 올 1~5월 전체 리퍼브 안마의자 매출액의 약 30%를 차지했다. 두 제품 모두 ‘듀얼 엔진’, ‘모션 프레임’과 자동 체형 측정, 온열 기능까지 두루 탑재했다.
코지마는 우수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부담없는 가격 등을 갖춘 실속형 안마의자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1~5월 코지마 전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코지마의 리퍼브 안마의자는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신뢰와 우수한 제품력, 리퍼브 제품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을 기반으로 고물가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상의 제품과 합리적인 구매 기회로 고객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