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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 개혁방안을 보면 △수요기관 자율성 확대 △경쟁·가격·품질 관리 강화 △혁신조달·AI 산업 육성 △사회적 책임조달 강화 등 모두 4개 분야에서 70개 과제를 통해 공공조달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는 조달개혁을 추진 중이다.
이번 TF는 매월 2회 회의를 통해 개혁과제별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조달업계와 수요기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분석해 제도 정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개혁의 성패는 속도감 있는 추진은 물론 실행과정의 모니터링과 피드백도 중요하다”면서 “현장 의견을 면밀히 듣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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