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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매년 국산차와 수입차 1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는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의 3개 분야로 나눠 각 차종의 안전도를 평가한다. 올해는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능동적 보닛및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의 첨단 안전장치의 의무화 여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벤츠 더 뉴 E220d는 역대 최고점의 보행자 안전성과 더불어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된 13개의 사고예방 안전장치 장착으로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올해의 안전한 차로 뽑혔다.
더 뉴 E-클래스는 벤츠만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탄생한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사각지대 어시스트, 주의 어시스트 등의 안전 기술을 기본 탑재했다. 이 외에도 가장 진보한 수준의 안전 및 반 자율주행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등을 통해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