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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반석 더샵’ 오는 28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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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7.07.27 10:46:50

최고 29층 7개동 650가구 공급

△포스코건설이 대전 유성구 반석로 일대에 공급하는 ‘반석 더샵’ 조감도[포스코건설 제공]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반석로 78일원에 ‘반석 더샵’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반석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7개동, 총 650가구(전용면적 73~98㎡)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3㎡A 141가구 △73㎡ B 58가구 △84㎡A 259가구 △84㎡B 136가구 △98 ㎡ 56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반석지구는 대전과 세종을 잇는 거점 도시로 교통과 교육, 자연환경까지 모두 갖춰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반석 더샵은 반석동에서 15년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로 특히,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렉산드로 멘디니’와 협업해 차별화된 입면 디자인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반석 더샵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자연이 주는 쾌적함, 여유로움을 더한 자연 친화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매봉산, 흔적골산, 갑하산이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단지 앞으로 반석천, 수변공원이 자리잡고 있는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춰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명당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반석역을 통해 대전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남세종 IC와 유성 IC와도 인접해 있어 세종시로의 이동 역시 수월하다. 특히 세종과 대전을 잇는 BRT급행버스의 본격적인 운행과 대전시가 추진 중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2021년 착공해 2025년 완공될 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대전시내는 물론이고 세종시와의 거리는 더욱 좁혀질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 주변에는 도보생활권 내에 초, 중, 고교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인근에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유성선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청약일정은 8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4일 순위 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0일, 정당계약은 8월 16일~18일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반석 더샵의 모델하우스는 대전 유성온천역 1번 출구 인근에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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