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 따르면 30대 에티오피아 국적 남성 유학생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생활격리시설로 이송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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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관계자는 “특정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보건소에서 연락을 받으면 생활격리시설로 학생을 이송할 예정”이라며 “격리중에 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없으며, 유학생이 이송되는 즉시 소독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6일 입국후 확진 판정···기숙사 격리돼 접촉자 없어
UST "9월 학기전 2주 격리···학생 이송·방역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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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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