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꿈학교는 지난 2004년 개교한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로, 교육과 기숙사 생활을 제공하면서 탈북 학생들의 진학과 취업을 돕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코스콤은 지난해 빔프로젝트· PC등을 지원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컴퓨터 활용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IT 소프트웨어 구입비를 지원한다.
엄재욱 코스콤 전무이사는 “탈북 청소년들은 통일 한국에 큰 역할을 할 인재들”이라며 “지금 환경이 어렵더라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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