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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앱코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부양을 위해 보유 자사주 약 510만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전체 발행주식의 약 10.1%에 해당하는 대규모 소각이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 수익 및 자산가치 상승 효과가 있는 주주환원 정책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주주환원과 함께 회사의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와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조치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앱코는 앞서 지난해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수익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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