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001230)은 내년에 정부의 친환경정책에 부응하고자 포항공장 형강생산라인의 가열로에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설비 1기를, 부산공장의 용융아연도금(CGL) 생산라인에 4기의 SCR 설비를 도입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질소산화물은 정부의 대기관리권역법 상 규제대상으로, 연료가 고온의 열의 의해 연소할 때 발생하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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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포항공장과 부산공장에5기의 SCR 설비가 추가적으로 도입되면 동국제강은 총 6기의 SCR 설비를 운용하게 된다. 동국제강은 6기의 SCR 설비를 운용하여 정부의 친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저감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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