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10년만에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김 회장 후임으로 함영주 부회장이 내정돼 있어, 25일 주총에서 함 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한 신한금융이 지난해 8월 분기 배당을 결정한데 이어 KB금융(105560)과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올해 분기 배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는 중장기적으로 배당성향을 30%까지 높인다는 계획을 밝혀 올해 배당성향을 확대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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