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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에서는 남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3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컨템퍼러리 감성의 ‘모던 아티스트’, 클래식 스타일을 지향하는 ‘타임 컬렉터’,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의 ‘어반 워커’다. 각 유형에 맞춰 브랜드와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라인업도 확대했다. 맨온더분, 24/7시리즈, 유스, 던스트, 샌프란시스코마켓, 듀테로, 세터 등을 선보이며 아더에러와 메멘토모리 등은 패션 플랫폼 단독으로 확보했다. 아티스트 김충재, 플랜트 디자이너 박동제, 소믈리에 박찬 등 3인이 참여한 화보 콘텐츠도 공개한다.
W컨셉은 오는 18일까지 남성 전문관 개편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 30여 개를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과 추가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첫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몽벨, 아디다스, 머렐 등 11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매일 99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갤럭시 Z 폴드8’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 행사도 연다.
성병헌 W컨셉 MEN팀장은 “3040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취향별 맞춤 큐레이션과 단독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 남성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도 높은 브랜드 발굴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남성 패션에서도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