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부터 6주(4+2주) 간 진행할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에서는 일부 다중이용시설과 감염 취약시설에서 백신패스를 도입한다. 일부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마경륜, 카지노 등 총 5종 등이다. 감염 취약시설은 의료기관(입원), 요양시설 면회, 중증장애인 치매시설, 경로당·노인복지관·문화센터 등이다. 2~3차 개편에서는 100인 이상 행사·집회에서만 백신패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현재 수도권에서 적용 중인 스포츠 관람에서의 사실상 백신패스는 없어진다.
방역당국은 백신패스 도입 목적으로 “접종완료자 일상회복 지원과 미 접종자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