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백혜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병우가 검찰 조사 때 팔짱을 낀 사진이 있다. 이를 봤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
문 후보자는 이에 “명칭에 대해선 익히 들었지만 그게 어떤걸 의미하는 것인지, 단순히 인사상 특혜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인지, 그 정확한 내용은 제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또 문 후보자는 이른바 ‘청와대 캐비닛 문건’과 관련해 ‘검찰총장이 되면 우 전 수석을 추가 수사하겠냐’는 질문에 “보고를 받고 면밀히 살펴봐서 수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