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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는 10월 말까지 계절밥상 주요 매장에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는 지난 16일 올림픽공원점을 시작으로 23일 광교점, 10월 14일 판교점, 10월 21일 대전갤러리아점, 10월 28일 중동점에서 열린다.
직거래 장터는 ‘농부의 정성, 계절의 즐거움이 가득한 찾아가는 가을 곳간’이라는 주제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농가와 소비자간 만남의 장으로 기획했다. 장터에서는 경기 이천, 전남 장흥, 경북 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온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계절밥상 매장을 활용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며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고구마, 사과, 가지, 배추,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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