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오스템은 GM상하이 공장 납품 생산기지 확보를 위해 ‘포스 오스템 우한 오토모티브(POS-AUSTEM Wuhan Automotive)’의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3억1037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9.8% 수준이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87%다.
이날 오스템은 또 신규차종라인 설비투자 목적으로 계열회사 ‘포스 오스템 옌타이 오토모티브(POS-AUSTEM Yantai Automotive)의 주식 취득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9.3% 수준인 94억8080만원이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88.9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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