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33% 상승한 6030원에 거래 중이다.
KT는 이날 MS와 전략적 파트너십 약정 체결로 4억5000만달러(약 590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프라 공급 계약은 양사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인프라 공급 주체는 KT와 KT클라우드며 데이터센터 공급 기간은 15년이다. KT는 향후 사업협력에 따라 실제 서비스 공급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지난해 KT 클라우드로부터 창사 이래 최대인 300억원 규모의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을 수주한 바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발전기를 공급하며 계약기간은 2023년 11월 24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KT와 KT클라우드가 MS에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간접수혜가 있을 거란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