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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장 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우려 하는 범죄가 무려 12건이다. 아무리 빡빡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선거를 앞두고 공소취소 판을 벌였다”며 “국민을 바보로 알고 국민이 무섭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지방선거에서 국민 심판으로 이재명 정권을 지워야 한다”고 보탰다.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도 공세를 이어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공소취소 특검법은 헌정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특정 인물 보호를 위한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수사 대상 12개 중 상당수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인데도 당사자가 침묵하고 있다”며 “사실상 법안 추진을 주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낳는다”고 말했다.
한편, 장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후 SNS에 “부산이 지켜온 것은 대한민국 그 자체였다”며 “이재명 정권이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상황에서 부산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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