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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간 로열티 정산이 마무리됨에 따라, 위메이드와 전기아이피는 과거 액토즈소프트 측을 상대로 제기한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도 취하하게 됐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에 따라 미르의 전설2·3 IP 사업과 관련한 법적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었다”며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 안정적인 법적 지위를 바탕으로 미르 IP의 가치 성장과 사업 확장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수익분배 비율에 따라 로열티 정산 완료
미르의 전설2 등 주요 지식재산권 관련 법적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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