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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한 ‘서포트라이트 변색 선글라스’도 총 주문액 4억 8000만원을 달성했다. GS샵은 9일에도 ‘베라왕 변색 선글라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른 여름 대표 상품인 샌들도 판매가 늘고 있다.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트’는 지난달 19일 홈쇼핑에서 스트랩 샌들을 처음 선보이며, 방송 1회만에 주문액 3억 70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GS샵은 뮬샌들, 플리플랍 등 코어 어센틱의 여름 신발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기능성 언더웨어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지난 5월 론칭한 GS샵 자체 속옷 브랜드 ‘UBGS’는 두 달만에 누적 주문액 약 9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판매량 13만장을 돌파했다.
지난 2일엔 여름 신상품 ‘인견 메시 컴포트 라인’을 선보여 첫 방송에서만 6500세트가 판매됐다. 이어 오는 15일엔 GS샵 TV 홈쇼핑을 통해 인견 라인 2차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GS샵은 오는 13일부터 7일간 여름 언더웨어 특집 행사인 ‘럭키세븐 수퍼위크’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서현 GS샵 패션잡화팀 상품기획자(MD)는 “예년보다 길어진 무더위에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름 상품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중심으로 상품 편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