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대학 일자리센터 비대면 서비스 운영 사례집을 발간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다양한 비대면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모았다.
사례집에는 온라인을 활용해 △일대일 진로취업상담 △취업특강 △현직자 멘토링 △채용박람회 △해외취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 140여건의 사례가 담겼다.
취업영상 실시간(Live) 스튜디오를 구축해 온라인 취업특강 촬영세트를 마련해 취업지원 기반시설 구비했다. 또 청년맞춤형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분석과 취업상담, 직종별 취업특강 및 직무교육, 현직자 멘토링, 가상현실(VR) 모의면접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의 실제 모습을 포함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위해 올해 초부터 상담 및 특강, 멘토링 등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멈춤 없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와 취업이 고민인 청년은 대학일자리센터의 진로설계와 취업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 비대면서비스 운영사례집은 이달 중 대학 일자리센터와 고용센터 등 취업지원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청년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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