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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초슬림 플래그십?[모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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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I 2025.07.29 08:03:58

두께 7mm 미만 초슬림 플래그십 가능성
디스플레이 크기 전작과 동일...베젤 더 커질듯
60W 고속충전, 신형 카메라 탑재...디자인·성능 또 개선
스냅드래곤 8엘리트 칩셋 적용...엑시노스2600도 테스트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삼성전자(005930)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에서 큰 변화를 줄 전망이다.

(사진=아이스유니버스 X)
29일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훨씬 얇고 가벼운 본체, 신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카메라 업그레이드, 빠른 충전속도, 강력한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IT 팁스터 유니버스아이스(UniverseIce)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의 두께는 7㎜ 미만이고, 갤럭시 S25 울트라보다 좀더 가벼운 무게로 가장 얇고 가벼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준비되고 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8.2mm 두께와 218g 무게로 출시됐다. 7㎜는 갤럭시 S25 일반형(7.2㎜) 보다 얇은 두께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동일하지만 베젤은 좀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OLED 디스플레이는 편광판을 제거하고 봉지층 위에 컬러 필터를 직접 증착하는 COE 편광제거 기술이 적용되고, 3세대 반사 방지 유리가 탑재될 전망이다.

또 폰아트에 따르면 카메라도 한 단계 발전한다. 기본 카메라에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아이오셀 HP2(2026) 이미지센서가 탑재돼 초대형 조리개, 새로운 3배 망원 카메라, 더 큰 조리개가 있는 5배 잠망경 렌즈가 제공된다고 정보가 유출된 바 있다.

배터리는 5000mAh 용량이며, 기존 모델의 45W 충전 속보다 크게 향상된 60W 고속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기는 스냅드래곤 8엘리트 칩셋이 사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엑시노스 2600도 테스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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