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케이피엠테크(042040)는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21억8672만원 가운데 7억550만원에 대해서 채무를 면제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권은행 공동관리절차 종결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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