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할인 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여름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행사 대상 제품은 냉감 의류, 시어서커 등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LF몰이 고객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0일 냉감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했다. 시어서커, 린넨 검색량은 같은 기간 각각 54%, 15% 늘었다.
LF몰은 여름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24H 썸머 핫딜’을 운영해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일자별 베스트 아이템 코너도 마련해 분야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헤지스·닥스·바버·바네스브루노를 중심으로 ‘브랜드 위크’도 운영한다. 겨울 겉옷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역시즌 상품 특가전도 함께 열린다.
이와 함께 LF몰은 랜덤 쿠폰 뽑기, 쇼핑 핫타임 등 참여형 혜택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응모 행사 등을 진행한다.
LF몰 관계자는 “길어진 여름 영향으로 냉감 소재와 시어서커 등 여름 시즌 상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며 “고객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한 만큼 다양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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