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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에는 마포구 전 부서와 마포복지재단, 마포문화재단, 마포구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이 참여해 주요 사업과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설명했다.
보고회에서 인수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방안과 구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수위원회는 그간의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26일 마지막 전체회의를 거쳐 민선 9기 정책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편, 25일과 29일에는 당선인 주재 업무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주요 현안과 공약 이행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민선 9기 비전 실현을 위한 구정 운영 방향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민선 9기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힘써주신 인수위원회 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비전과 정책을 마련하고, 더 나은 미래와 더 큰 행복을 실현하는 마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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