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센트릭 삿포로는 홋카이도에 들어선 첫 번째 하얏트 센트릭 호텔이다. 삿포로 도심에 위치한 호텔은 주요 관광 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호텔은 ‘붉은 벽돌 청사’로 불리는 아카렌가 청사, 삿포로 눈축제·요사코이 소란 축제·삿포로 어텀 페스트 등이 열리는 오도리 공원과 인접해 있다. 오도리 지하철역과는 지하 보행로로 이어져 있고, 삿포로역은 도보로 약 10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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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스위트룸을 포함해 총 216개를 갖췄다. 전 객실은 36㎡(약 11평) 이상으로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 객실 내 통창을 통해 삿포로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레스토랑 두 곳에서는 홋카이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17층의 ‘마츠 그릴&바’에서는 지역 해산물과 농산물을 지중해식 장작불 그릴로 요리하고, ‘미스터피시 바이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에서는 홋카이도 해역에서 잡은 흰 살 생선으로 피시 앤 칩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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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무라 유키 총지배인은 “계절마다 홋카이도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삿포로에 하얏트 센트릭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현지인의 시각에서 지역 고유의 미식과 문화, 계절별 즐길 거리를 소개하며 하얏트 월드 회원과 투숙객에게 특별한 투숙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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