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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자가품질 검사 부적합한 제품의 유통 과정을 조사하고 있으며, 해당제품은 현재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인 충북 진천군에서 회수가 진행중이다.
크라운제과 측은 자진회수 대상 제품은 진천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중 일부지만,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재 유통 중인 제품 2만227박스 전량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미생물 오염 원인을 조사해 철저한 재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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