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전력공사에서 이뤄진 계약 체결식에는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과 쭝꽝탕 (Duong Quang Thanh) 베트남전력공사 회장이 참석했다.
이 석탄화력발전소는 6900억원 규모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동쪽으로 230km 떨어진 빈투안(Binh Thuan) 지역에 건설된다. 빈탄 4 화력발전소는 두산중공업이 2013년 1조 6000억원에 수주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추가 발주 공사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설치,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EPC 방식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오는 2020년 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2010년 1조 4000억원 규모의 몽중(Mong Duong) 2 화력발전소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 공사까지 수주함으로써 최근 5년간 베트남에서 약 7조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