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토네는 이탈리아에서 연말에 가족·친구와 함께 먹는 전통 빵으로 백포도주나 이탈리아 전통 커스터드 크림 디저트인 자바이오네와 함께 즐긴다.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은 전통 파네토네와 스페셜 파네토네, 두 가지 맛을 내놓는다. 전통 파네토네는 설탕에 절인 오렌지에 마다가스카르 버번 바닐라를, 스페셜 파네토네는 폭신한 식감에 초콜릿의 풍미를 각각 더했다.
파네토네는 각 500g 크기로 출시되며 개별 포장돼 구찌가 디자인한 한정판 틴케이스에 담겨 제공된다. 구매는 7일부터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각 1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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