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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다문화가족 무료 진료 사업에 7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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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년 기자I 2012.09.25 16:27:22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우리금융지주(053000)가 설립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5일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 소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저소득 다문화 가족 무료 진료 사업에 성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 관계자는 “더 많은 저소득 다문화 가족에 맞춤형 무료 진료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금융 모든 계열사로부터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소외계층 자녀 대상 장학사업과 교육사업 등을 한다.

▲이팔성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왼쪽)은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족 무료 진료 사업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연 뒤 정진엽(오른쪽) 병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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