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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신생아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홈 캠(집 안에 설치된 카메라)으로 녹화된 영상을 확인한 결과, 신생아가 부모와 함께 잠을 자다가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만 1세 미만의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 돌연사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푹신한 침구류를 쓰면 안 되며, 성인과 분리된 아기 전용 침대에 재울 것을 권고하고 있다.
경찰은 신생아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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