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티노빌리티 인수 무산된 코아스, 6% 급락[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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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코아스(071950)가 노벨티노빌리티 인수 무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초반 6% 이상 급락하고 있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아스는 오전 9시 5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6.72% 떨어진 7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아스는 공시를 통해 “노벨티노빌리티 측으로부터 계약해지 통보 공문을 접수했다”며 “법률 자문을 거쳐 추후 처리 방안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