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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버튜버 ‘누눙지’와 투자 습관 고친다…유튜브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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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기자I 2026.11.02 1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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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패 경험 풀어낸 ‘투자 갱생 프로젝트’
첫 회서 강남 라운지 체험·투자자 보호 활동 소개
조회수 16만회 돌파…AI 서비스 콘텐츠도 공개

[이데일리 정윤영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투자 전문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누눙지’와 함께하는 신규 콘텐츠 ‘가상자산훈련소’를 선보였다.

(사진=빗썸)
(사진=빗썸)
가상자산훈련소는 충동적인 투자로 청산을 거듭하던 누눙지가 올바른 투자 습관을 익혀가는 과정을 담은 ‘투자 갱생 프로젝트’다. 구독자 4만6000명을 보유한 누눙지는 ‘5000만 개미를 대표하는 코인·주식 버튜버’를 표방하며, 개인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투자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크리에이터다.

첫 회에서는 누눙지가 강남 빗썸라운지를 방문해 서비스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남 빗썸라운지는 신규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일대일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고객 공간이다. 누눙지는 현장에서 신규 가입 및 구독자 이벤트에 참여하며 홍보대사로 임명되기 위한 첫 임무에 나섰다.

장진영 빗썸 투자자보호팀장과의 인터뷰도 담겼다. 장 팀장은 거래 위험 요인을 미리 알리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고객에게 전화로 확인하는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응 방식을 설명했다.

첫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16만회, 댓글 400개를 넘어섰다. 누눙지의 투자 경험과 캐릭터를 활용해 올바른 투자 습관과 투자자 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빗썸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가상자산 업계 소식을 전하는 ‘b토크노믹스’, 개인 투자자들의 경험을 소개하는 ‘빗썸로드’ 등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빗썸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알리는 ‘서바이벌 빗썸100 누눙지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자산훈련소’는 많은 투자자가 공감할 수 있는 투자 실패 경험담을 유쾌하게 풀어내면서, 올바른 투자 습관의 중요성을 함께 전하기 위해 기획한 콘텐츠”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빗썸의 AI 서비스를 홍보하는 신규 콘텐츠 ‘서바이벌 빗썸100 누눙지편’도 새롭게 론칭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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