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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측은 “안주가격은 100원부터 시작하여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이나 20대가 주고객층”이라며 “각자 원하는 술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5분 만에 먹을 수 있는 음식부터 라면과 육포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고객들이 안주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주방장이 필요 없는 1인 시스템으로 인건비 걱정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지하부터 지상고층까지 손님을 유입시킴으로써 지상1층의 권리금 부담을 덜어낼 수 있다”며 “또한, 저가형 포차대비 수익률 up / max 40%의 수익률을 낼 수 있고 편의점 업계의 상승세와 편의점 프로그램으로 부담없이 고객들이 접할 수 있어 고객유입접근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업체 측은 또 “기존의 비싼 창업비용을 요구하는 프랜차이즈와 달리 100% 거품을 뺀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비용이 저렴하며 기존의 인테리어100% 활용함으로써 돈 들어갈 일이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