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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우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우자조금과 공동 한우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에서 운영하는 양재·창동·고양·성남점 등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63개 마트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단 3일간 한우를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한우 1등급 불고기(100g)를 2,150원(행사 카드)에 국거리·목심을 각각 100g당 2,150원(행사 카드), 등심 1등급(100g)을 6,050원에 판매하고 하나가득 한우 사골(2kg)과 하나가득 한우 꼬리(2kg)를 파격가에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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