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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체계 전환…가능한 것부터 먼저 시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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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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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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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생활방역체계로 전환 시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영역이 담겨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간격 두기’ 등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런 것이 한꺼번에 완성된 형태로 제시되지 못할 수 있다”며 “우선 안정적으로 시행되는 것이 가능한 영역부터 먼저 한다든지 가능한 단계부터 먼저 한다든지의 방안도 검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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