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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빈은 2019년 데뷔 후 ‘처음이라서’, ‘달라진 니 마음’, ‘가끔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김광진의 명곡 ‘편지’를 리메이크한 신곡을 냈다.
그간 싱글로만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7년 만에 앨범 단위 작품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소속사는 “정효빈은 꽃이 피어나는 순간처럼 조용하지만 선명한 감정을 노래한 곡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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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후 단독 콘서트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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