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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록 관계자는 “쿤타 NFT 홀더들에게는 메타버스와 오프라인 공연의 VIP 초대를 포함하여 전용 스테이킹 상품 이용 등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NFT의 고유가치를 활용한 투자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프로젝트가 되고자 한다”라며 향후 로드맵을 밝혔다.
케이블록과 흑인 음악 레이블 ㈜사자레코드가 만든 세계관인 LMC (Lion and Musicians Club) 프로젝트의 첫 번째 NFT인 쿤타 컬렉션은 클레이튼 기반의 PFP이다. LMC 프로젝트는 힙합 정신을 존중하며 LMC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을 위해 제약 없는 web 3.0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탄생했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쇼미더머니 시즌 10에서 최종 4인까지 진출했던 래퍼 쿤타였으며 앞으로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이 예정되어 있다.
사자레코드는 작년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메타버스 내에 랜드를 확보해서 ‘사자랜드’를 조성 중이며, 메타버스 공간에서 LMC 패밀리 아티스트들과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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