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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데뷔한 패닉은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들은 지난 4월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패닉 이즈 커밍’을 열고 20년 만에 콘서트 무대로 관객들과 재회했다.
이번 공연은 ‘패닉 이즈 커밍’의 앙코르 콘서트다. 뮤직팜은 “이적과 김진표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무대에 서기로 했다”며 “두 사람은 보컬과 랩,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패닉 특유의 음악으로 겨울밤을 뜨거운 열정으로 물들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뮤직팜은 향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패닉 이즈 커밍, 어게인’ 티켓 예매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