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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비바테크는 혁신 기술 공유와 사회적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테크·스타트업 박람회로, 글로벌 빅테크부터 유망 스타트업까지 전 세계 40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올해는 ‘AI: 환상에서 현실로’라는 주제로 글로벌 기업들의 AI 솔루션을 △생산성 △AI 주권 및 윤리 △그린테크 △사이버보안 △건강과 장수 △벤처투자 △콘텐츠 제작 △기존 기술을 뛰어 넘는 딥테크 등 8개 핵심 분야로 나눠 집중 조명한다.
삼성전자는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건강과 장수 분야에서 삼성헬스 기반 통합 건강 관리 솔루션, 노화방지, 반려동물 건강 관리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파트너사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 웨어러블, 가전을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예방적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곧 도입될 삼성헬스의 새로운 기능도 공개한다.
19일에는 AI 기반의 개인화된 건강·웰니스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연결된 생태계의 역할과 삼성헬스 비전을 소개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 세계 혁신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파트너사 및 스타트업과 함께 ‘더 건강한 내일’을 제안할 삼성전자의 혁신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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