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순환로 월곡IC는 정릉·태릉 방면과 하월곡IC를 이용해 북부간선도로로 가려는 차량이 몰리며 심각한 정체를 빚어왔다. 내부순환로 이용 차량의 60.3%가 정릉 방면으로 가려는 차량인데, 바로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 하부도로에서 우회하다 보니 월곡로와 화랑로 일대 정체가 지속해서 발생했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구조개선 타당성 조사를 한 뒤 올해 4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다.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착공해 2020년 완공 예정이다.
공사가 끝나면 내부순환로에서 정릉 방면 진출 차량이 하부도로에서 우회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종암사거리∼월곡역입구 교차로, 월곡역 교차로∼동덕여대, 월곡역 교차로∼성북트리즘 빌딩 교차로 등의 통행 속도가 빨라져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