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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세금 환급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내세워 ‘사장님 세금 환급은 비즈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TV 광고를 중심으로 유튜브와 메타 등 디지털 채널, 버스와 전광판 등 옥외 광고를 함께 집행했다.
비즈넵 집계에 따르면 캠페인 메시지는 약 1019만명에게 도달했으며, 30~59세 남녀 기준 통합 광고 도달률은 86.8%를 기록했다.
캠페인 영상 2064만뷰…검색량도 증가
디지털 채널에서도 광고 노출이 이어졌다. 비즈넵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환급바다’ 캠페인 영상 3편의 누적 조회수는 2064만회를 기록했다.
캠페인 기간 브랜드 검색량도 증가했다. 네이버 기준 ‘비즈넵’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4.6% 늘었고, 캠페인 기간 월평균 검색량은 캠페인 이전보다 92.7% 증가했다.
광고 집행이 집중된 지난 7월에는 월간 검색량이 1만건을 넘어섰다.
연관 검색어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기존 주요 키워드인 ‘세금’, ‘환급금’에 더해 ‘사장님’이 상위권에 새롭게 진입했고, ‘조회’가 1순위 연관어로 나타났다.
비즈넵은 이를 통해 세금 환급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하려는 이용자 관심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최대 5년치 세금 환급 가능 여부 조회
‘비즈넵 환급’은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세금 환급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대 5년치 환급 가능 금액을 조회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이중 검토를 거쳐 업종과 사업 규모 등을 고려한 공제·감면 항목과 환급 가능성을 안내한다.
비즈넵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업자들에게 세금 환급을 어렵거나 낯선 개념이 아닌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한 번쯤 확인해볼 수 있는 세무 관리 영역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세금 관련 정보와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넵은 캠페인과 연계한 ‘환급바다’ 친구초대 이벤트를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초대받은 사업자가 공유 링크를 통해 비즈넵에 가입한 뒤 환급금을 조회하면 초대 성공으로 인정된다. 첫 초대 성공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쿠폰을, 이후에는 초대 성공 건당 5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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