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무총장은 “이번 당무감사는 당무 감사 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상세 평가기준을 마련해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당무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총선이 이제 불과 7개월 남짓 남은 상황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원 여러분의 지역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무총장은 그동안 당 차원에서 현안 대응 차원에서 운영했던 특별위원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당에서는 시민단체 선진화 특위를 비롯해 민생119, 청년정책네트워크, 학교교육 및 대학입학 정상화특위, 미디어법률단, 과학기술 특위, 가짜뉴스 괴담 방지 특위 등 7개 특위를 운영하고 있다”며 “현안이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특위를 가동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