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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패밀리 365바이옴’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장까지 착 붙는 생유산균’ 제품이다. 국내에서 연구·제조된 100% 한국산 유산균을 사용했으며, 프롬바이오 8종 유산균을 1000억 마리 투입해 100억 CFU의 생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생존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도 대거 적용했다.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는 ‘특허받은 4중 코팅 기술’을 활용해 냉장 보관 없이 실온에서도 소비기한까지 생균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한데 담아 장내 유익균 증식을 유도한다. 여기에 아연, 셀레늄, 비타민D를 복합 배합해 장 건강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L. rhamnosus GG’를 함유해 유해균 감소 및 유익균 증가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신제품 패밀리 365바이옴은 전 연령대가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해 온 가족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보였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다각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관리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해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