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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역은 △진해 △서울 △용산 △대전 △부산 △경주 △강릉 △전주 △춘천 △순천 △영암 △득량 등이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에서 호환되는 선불형 교통카드다. 철도·전철·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편의점,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전국 12개 기차역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해당 역의 카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
역 안에 스토리웨이가 없는 진해역 카드는 마산·창원·창원중앙역에서, 영암역은 목포역에서, 득량역은 순천역에서 판매한다.
최은주 코레일 광 역철도본부장은 “벚꽃 성지로 널리 알려진 주요역부터 숨겨진 간이역까지 전국 기차역의 아름다운 벚꽃 정취를 담고자 했다”며 “봄철 기차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기념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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