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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혜화동 치매안심마을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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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6.17 08:47:1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혜화동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살던 동네에서 흔들림 없이 일상을 이어가는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평창동과 창신제3동에 이어 세 번째다.

구는 지난 10일 혜화동주민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열고 제1차 민관 협력 운영위원회를 가동했으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해마버스 및 해마키우기 등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치매안심마을의 본질은 환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과 사회활동을 이어가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라며 “혜화동의 끈끈한 주민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환자와 가족의 불안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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