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는 성수·건대, 홍대·연남, 종로·을지로 등 주요 상권 매장을 비롯해 GPS 기반 ‘내 주변’ 검색과 AI 개인화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블리는 패션·뷰티·라이프 분야에서 축적한 취향 데이터를 활용해 오프라인에서도 맞춤형 탐색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식 출시 전 시범 운영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5월 주문 수는 전월 대비 5.8배, 구매자 수는 5.4배 증가했다. 전체 거래액은 3.6배 늘었으며, 공방 카테고리 거래액은 4.3배 증가했다.
에이블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도 지원한다. 입점 매장은 월간 활성 이용자(MAU) 1000만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매장을 노출할 수 있으며, AI 기반 상품 등록과 운영 기능도 제공받는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에이블리 플레이스’는 앱 안에서의 취향 기반 탐색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한 서비스”라며 “이용자에게는 맞춤형 경험을,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